‘이혼숙려캠프’ 자극 부부의 남편이 과거 스토킹 및 주거침입 현행범으로 경찰에 체포됐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은 “아내가 한 달만 시간을 달라고 해서 기다렸지만 정리가 안 됐다.너무 화가 나 집으로 쫓아갔는데, 아내가 전 남자친구에게 경찰 신고를 해달라고 해 스토킹 및 주거침입 현행범으로 유치장에 갇혔고 처벌불원서도 받지 못해 벌금까지 냈다”고 토로했다.
이에 아내는 “헤어지자고 연락을 안 받던 중 남편이 집 앞에 찾아왔다.배달 음식을 시키고 전 남자친구와 통화 중이던 상황에 남편이 갑자기 들이닥쳐 놀라 소리를 질렀고, 전 남자친구가 신고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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