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승은 좋은 선수들과 함께한 덕분에 만든 기록이다.”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54)이 이끄는 두산 베어스는 1일 잠실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서 9-7로 이겼다.
김 감독은 “치열한 경기였는데, 선수들이 집중한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며 “PS 진출이 확정된 상황서도 긴장을 놓지 않고 승리에 집념을 보여준 선수들을 칭찬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원형 두산 감독이 1일 잠실 NC전서 KBO 역대 22번째로 사령탑 통산 300승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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