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와 청와대에서 4시간 동안 만찬을 갖고 국정 현안과 당내 사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과 정 전 대표는 4시간 동안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전했다.
만찬이 4시간 동안 이어진 데다 청와대가 논의 범위를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이라고 밝힌 만큼, 정부의 국정 운영 방향과 민주당 내 현안을 두고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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