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지승현이 안동에서 영어 문화해설사로 활동 중인 모친의 일터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승현의 모친은 중고등학교 영어 교사를 거쳐 장학사, 교감, 교장에 이르기까지 평생을 교육에 이바지한 엘리트 출신이다.
MC 붐 "경희대 영문과 출신, 집안 내력"… 부친은 무도 10단 체육 교사 반전 스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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