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검찰이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했던 터라 실형 선고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결과는 집행유예로 마무리됐다.
송민호는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A씨는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받으며 둘 다 실형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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