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33기 현숙 “용서해 달라” 사과… 현커·최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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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3기 현숙 “용서해 달라” 사과… 현커·최커는?

'나는솔로' 33기 현숙이 집배원 출연자를 향한 말투와 표정으로 직업 비하 논란에 휩싸인 뒤 SNS에 글을 올려 직접 사과했다.

현숙은 연애 상대를 선택할 때 직업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방송 내내 서로에게 호감을 보인 영호와 순자가 먼저 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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