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장남 추무빈이 여자친구와 공개 열애를 시작한 가운데 두 사람이 미국 한인타운에서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뜻밖에 알려졌다.
하원미는 9월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미국편] 미국살이 23년 차 추신수네 단골 마켓’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우리 무빈이? 맞아.다 커가지고”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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