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단체는 1일 공동 논평을 내고 "한미 양국 정부가 대미 전략적 투자 프로젝트 추진계획을 발표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통상환경 속에서도 호혜적 경제 협력의 틀을 구체화해 온 양국 정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또한 "특히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서 우리 기업의 미국 시장 참여가 확대되면 연관 산업의 동반 진출과 대미 수출 확대는 물론, 양국의 산업 경쟁력 제고와 공급망 안정, 경제안보 협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경제계도 이번 투자가 양국 경제협력의 심화와 우리 기업의 대미 사업 확대, 나아가 우리 경제의 활력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