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지역 상공인들이 15년째 다문화가정의 모국 방문을 돕는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후원사업을 통해 고향을 찾은 다문화가정의 이야기도 소개됐다.
성낙헌 회장은 “2012년 시작한 다문화가정돕기 후원사업이 올해로 15회째를 맞았다.어려운 경영 여건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온 상공인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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