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해석 논란, 결국 무료 시사회까지 불똥…부산영상위원회 “대시민 시사회 취소”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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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해석 논란, 결국 무료 시사회까지 불똥…부산영상위원회 “대시민 시사회 취소” [공식]

부산영상위원회는 1일 공식 SNS를 통해 “‘암살자(들)’ 대시민 시사회를 예정대로 진행하고자 했으나, 작품을 둘러싼 최근의 상황과 시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부득이하게 시사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부산영상위원회는 오는 5일 오후 3시 50분 CGV 센텀시티점에서 ‘암살자(들)’ 대시민 시사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논란이 확산되자 ‘암살자(들)’ 측은 지난달 28일 공식 입장을 통해 “특정한 역사적 결론을 새롭게 확정하거나 기존의 사실을 부정·왜곡하기 위해 제작된 영화가 아니”라며 “영화 어디에서도 특정 인물을 사건의 배후로 규정하고 있지 않으며, 영화 속 가설과 극적 설정을 역사적 사실로 제시하고 있지도 않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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