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거’ 톰 크루즈 “오스카 받기 위한 작품? 상 염두하고 연기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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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거’ 톰 크루즈 “오스카 받기 위한 작품? 상 염두하고 연기하지 않아”

배우 톰 크루즈가 영화 ‘디거’로 오스카 수상 가능성에 대한 솔직한 심경 및 작품관을 전했다.

3일 개봉하는 ‘디거’는 탐욕스러운 석유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이 일으킨 시추 사고가 전 세계적 기후 재난으로 번지자, 자신이 만든 대재앙 속에서 스스로 인류의 구원자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블랙 코미디 영화다.

그는 “항상 캐릭터를 구축할 때 제 주관과 목소리를 반영하려 애쓴다”면서도 “오스카나 상 같은 것은 크게 염두에 두지 않는다.영화를 만들 수 있는 기회 자체가 특권이자 행운이며, 오직 관객만을 생각하며 작품에 임한다”고 선을 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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