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서가 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박정윤을 145-143으로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강연서는 9월 30일 여자 단체전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박정윤, 박예린과 함께 대만을 229-228로 꺾었다.
공식 경기 결과에는 강연서의 여자 단체전과 개인전 성적이 모두 3위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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