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9월 30일(한국시간) “맨유는 최근 다른 구단들과도 연결되고 있는 크리스탈 팰리스 마테타의 1월 이적시장 영입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마테타는 팰리스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프리미어리그 수준에서 꾸준하고 믿을 만한 공격수임을 입증했다.이러한 활약으로 과거 AC밀란과 같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새로운 보도에 따르면 맨유 역시 마테타를 영입 후보 중 한 명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맨유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마테타는 맨유 스쿼드에 훌륭한 보강이 될 수 있다.공격진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선수다.셰슈코의 성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맨유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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