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은 1일 ‘2026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참가자 명단 44명을 발표했다.
특히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금메달을 따낸 고려대 이주영, 김승우(이상 연세대), 이동근(고려대), 구민교(성균관대)가 모두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종 공시된 참가자는 28일 오전 10시 KBL 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되는 신인선수 드래프트 컴바인에 참가해 키, 점프력, 윙스팬 등을 측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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