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망 없이 120m 고공 외줄타기…광화문 시민들 시선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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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물망 없이 120m 고공 외줄타기…광화문 시민들 시선 붙잡았다

광화문 인근 회사에 다니는 류씨는 고공 외줄타기를 직접 보는 것은 처음이라며 “너무 대단하다”고 말했다.

국내에서 고공 슬랙라인 퍼포먼스가 열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루스 선수가 직접 연결한 외줄은 아파트 약 40층에 해당하는 120m 상공에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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