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구독자 23만 명을 보유한 SNS 계정을 정지당했다.
1일 최준희는 스레드 계정을 통해 “23만 계정이 막혀버렸다.이유도 안 알려줌”으로 시작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되 사진에는 인스타그램 측에서 최준희의 계정에 대해 보낸 계정 일시 차단 공지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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