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하와이'로 돌아온 돌격대장, 황유민 "우승자 아닌 루키의 마음으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약속의 하와이'로 돌아온 돌격대장, 황유민 "우승자 아닌 루키의 마음으로”

"우승 경험은 있어도 '루키(Rookie)'입니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황유민(23·롯데)이 올해는 '디펜딩 챔피언'이자, 풀타임 멤버의 자격으로 다시 이 무대에 선다.

황유민은 올 시즌 LPGA 투어 19개 대회에서 12번 컷 통과했다.

그의 장기적인 목표는 메이저 대회 우승과 올림픽 태극마크다.2028년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 출전권 경쟁을 위한 랭킹 포인트 집계는 지난 6월 시작됐다.2028년 6월까지의 포인트를 토대로 국가별 상위 4명이 올림픽 무대에 설 수 있다.세계 랭킹 53위이자, 한국 선수 기준 15위인 황유민에게는 꾸준한 랭킹 상승이 절실하다.그는 "메이저 우승과 올림픽 출전을 꿈꾸지만, 지금은 투어 안착과 꾸준함을 보여주는 게 우선"이라며 "해외 진출을 고민하는 후배들이 두려워하지 말고 직접 부딪쳐보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