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이에 따라 2030년부터 3년간 의장으로서 감사기구 간 협력을 이끌고 세계감사원장회의(INTOSAI) 등에서 ASOSAI를 대표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또 2030년에는 서울에서 ASOSAI 전체 회원국 감사원장이 참석하는 제18차 총회도 개최한다.
감사원은 의장 임명 과정에 김호철 원장이 8개국 감사원장과 만나 의장직 수행 취지와 포부를 직접 밝히는 등 주요국과 협력에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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