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부착명령 스토킹범 1년새 5배↑…경찰 "엄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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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부착명령 스토킹범 1년새 5배↑…경찰 "엄정 대응"

올해 들어 스토킹 범죄자에 대한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이 지난해보다 5배 가까이 늘었고, 스토킹·가정폭력 피의자 검거·유치 조치도 대폭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스토킹 피의자에 대한 전자장치 부착 결정은 약 4.9배(155건→757건)로 늘었다.

경찰은 오는 연말 관계성 범죄 사건을 한 차례 더 전수 점검하고 피해자 보호 사각지대를 살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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