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마누 코네가 지네딘 지단 감독을 찬양했다.
이 경기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는 프랑스 미드필더 코네가 참가했다.
코네는 디디에 데샹 감독이 물러나고 지단 감독이 부임한 이후에도 프랑스 대표팀의 부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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