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날인 1일 "정부는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되게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남과 북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함께 이기는 길을 찾아내고 신뢰를 쌓아가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3군 사관학교 통합 등 국방개혁 의지를 재차 강조하고 12.3 비상계엄을 언급하며 군의 정치적 중립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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