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U12 선수 선발 공개테스트를 실시한다.
서울 이랜드는 이번 테스트부터 구단 산하 아카데미 수강생들에게도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서울 이랜드 아카데미 출신 김규민은 구단 유소년팀 최초의 월반 사례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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