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구단 관계자는 1일 “구단 역대 최장수 외국인 선수이자 2023시즌 통합 우승(정규시즌+한국시리즈(KS))을 이끌었던 켈리가 4일 KIA 타이거즈와 홈 경기서 시구한다”고 밝혔다.
켈리는 2019시즌부터 2024시즌 중반까지 LG서만 활약한 외국인 선수다.
켈리에게 리더십을 배운 오스틴은 이후 새롭게 LG에 합류하는 선수들을 이끌며 ‘오주장’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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