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한국 선수 있었나? 이강인 시즌 초반 맹활약에 아틀레티코가 직접 조명…“라리가에서 이미 경험을 쌓았고, 화려한 우승 경력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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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한국 선수 있었나? 이강인 시즌 초반 맹활약에 아틀레티코가 직접 조명…“라리가에서 이미 경험을 쌓았고, 화려한 우승 경력을 보유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여름 새롭게 합류한 선수들을 조명했다.

아틀레티코는 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즌 초반에는 새로운 얼굴 5명이 아틀레티코에서 모습을 드러냈다.모르텐 휼만드, 알레한드로 그리말도, 조나단 데이비드, 크리스티안 로메로, 그리고 강인 이강인은 각각 리스본, 레버쿠젠, 토리노, 런던, 파리에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 도착했다”라며 신입생들의 시즌 초반을 조명했다.

팀의 시즌 초반 일정에서 꾸준히 공격에 기여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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