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둘째 딸 첫돌에도 ‘픽’…꾸준한 한복 사랑 [IS하이컷]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하늬, 둘째 딸 첫돌에도 ‘픽’…꾸준한 한복 사랑 [IS하이컷]

배우 이하늬가 둘째 딸 첫돌 잔치를 위해 한복을 골랐다.

한 한복 업체는 지난달 30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이하늬님 둘째 아기의 첫돌 축하드립니다.소중하고 행복한날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광택이 고급스러운 흰 저고리에 은은한 꽃무늬 문양의 분홍빛 치마를 입고 업체 사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