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영화를 보고 나오면 생선조림과 건전지, 흥겨운 노래마저 어쩐지 섬뜩하게 느껴진다.
일본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치이카와)이 ‘귀여운데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라는 독특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애니메이션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의 한 장면.(사진=대원미디어) 일본에서도 개봉 이후 ‘누가 잘못했는가’, ‘노래에는 어떤 의미가 숨어 있는가’를 둘러싼 해석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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