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훈련, 30일 오전 사망…충격에 휩싸인 NPB, 19세 포수 기숙사에서 쓰러져 "사인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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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훈련, 30일 오전 사망…충격에 휩싸인 NPB, 19세 포수 기숙사에서 쓰러져 "사인 비공개"

일본 프로야구(NPB) 포수 유망주가 갑작스럽게 숨을 거두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오릭스 버팔로스 구단은 30일 포수 노가미 시키라가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스포츠호치는 '드래프트에서 7순위로 입단한 노가미는 강한 어깨와 강력한 타격을 자랑하는 포수로 장래가 기대되고 있었다'며 '1군 데뷔를 목표로 사망 전날인 29일 연습에도 참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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