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인생 65주년을 맞이한 배우 김혜자(85)의 삶과 오랜 나눔의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2025년 월드비전 친선대사인 김혜자의 마지막 아프리카 봉사 활동과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의 연기 현장을 담았다.
월드비전은 김혜자의 뜻에 따라 다큐멘터리를 생명을 살리는 일에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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