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한 자산유동화증권(ABS)을 추가 발행해 올해 총 8000억원을 저금리로 조달했다.
(표=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은 자체 발행 공사대금채권을 기초로 한 3차 ABS 발행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앞서 지난 5월과 7월에도 각각 3000억원 규모의 공사대금채권 ABS를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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