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은 영화 자체에서 시작해 리뷰를 남긴 영화평론가 이동진에게까지 번졌다.
이동진이 직접 밝힌 '그 발언'의 맥락 논란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자 이동진은 지난달 30일 오후 자신의 블로그에 입장 글을 올렸다.
자신이 리뷰에서 논한 것은 영화가 제기하는 의문과 그 의문을 극적으로 구성하는 방식이며, 특정 인물을 암살의 배후로 단정하는 주장이 아니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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