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 정부가 텍사스주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립을 첫 번째 대미 투자 사업으로 확정 짓고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를 짓는 방안에도 뜻을 모았다.
한국은 상업적 타당성을 전제로 한 검토 단계라는 점을 공식 문서에 명시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를 기정사실로 발표하며 500억달러 규모의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단언했다.
한편, 원전 및 강관 테마주 일제히 강세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연설을 통해 한국의 원전 및 가스관 투자를 공식화하자 이날 오전 9시5분 기준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오름세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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