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 측 "이옥섭 감독과 혼인신고 마쳐…축복과 응원 부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구교환 측 "이옥섭 감독과 혼인신고 마쳐…축복과 응원 부탁"

배우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9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마치고 이미 법적 부부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일 구교환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입장을 통해 "구교환 배우와 이옥섭 감독은 오랜 시간 연인으로 서로를 믿고 의지해 왔으며 지난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밝혔다.

서울예술대학교 동문인 두 사람은 2013년 이옥섭 감독의 단편 영화 '4학년 보경이'에서 호흡을 맞추며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지라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