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옥섭 감독, 이미 부부였다…"2022년 혼인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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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이옥섭 감독, 이미 부부였다…"2022년 혼인신고"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구교환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구교환과 이옥섭은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두 사람은 코미디언 장도연 주연으로 촬영을 마친 영화 '너의 나라', 배우 이나영이 주연하는 '사랑의 카운셀러'도 함께하며 감독과 배우로 협업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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