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한 70대 노인이 빨랫줄을 얻으려고 고층 건물 외벽 작업자의 안전 로프를 무단으로 잘라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당시 류 씨는 30층에서 작업을 마치고 2층 작업 발판까지 내려온 뒤 자신의 안전로프 가운데 하나가 끊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조사 결과 로프를 자른 사람은 해당 건물 2층에 거주하는 70대 후반의 노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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