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주연 배우 유해진이 출여한 광고에도 불똥이 튀었다.
영화를 호평한 배우, 리뷰 영상을 올렸던 영화평론가 등도 악플 세례를 받는 등 파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영화 '암살자(들)' 포스터(사진=하이브미디어코프) ◇보기만 해도 블랙리스트…광고부터 배우·콘텐츠까지 직격탄 30일 연예계에 따르면 유해진이 모델로 활동 중인 버거킹, 키움증권 광고 영상의 댓글 기능이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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