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을 앞둔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탁재훈 같은 아들을 낳고 싶다”며 만삭의 몸으로 ‘노빠꾸탁재훈’을 찾았다.
고우리는 9월 30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출산을 앞둔 근황과 임신 과정을 털어놨다.
고우리의 임신으로 조현영과 함께했던 유닛 레인보우18 활동도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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