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수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컸던 만큼 팬들의 우려도 컸지만, 스몰링은 결국 잔류를 선택하며 재계약을 체결했다.
2022-23시즌까지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한 스몰링은 이후 부상, 부진 등으로 자리를 잃었다.
FA 신분으로 새 팀을 알아보던 스몰링은 포르투에 입단하면서 유럽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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