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스타] "질 것 같지 않았다" 강승호, 끝내기로 두산에 가을야구 티켓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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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스타] "질 것 같지 않았다" 강승호, 끝내기로 두산에 가을야구 티켓 안겼다

두산은 지난달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 경기에서 6-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했다.

강승호는 지난 5월 16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희생플라이로 승부를 끝내며, 2021시즌을 앞두고 최주환의 자유계약(FA) 보상선수로 두산에 합류한 이후 처음으로 끝내기를 기록한 바있다.

경기가 끝난 뒤 만난 강승호는 "경기가 이대로 종료될 것 같지 않았다"며 "동점을 만들거나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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