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축구협회는 9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반 헤케는 지난 일요일 세르비아 원정 경기에서 발 부상을 입었고, 제이스트에서 진행된 네덜란드 대표팀의 마지막 훈련 도중 이탈했다.해당 수비수는 토트넘로 복귀한다.대체 선수는 소집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브라이튼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대표팀에서도 입지를 넓힌 반 헤케는 2026 국제추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네덜란드 대표팀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데 제르비 감독은 반 헤케 몸 상태에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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