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가 대대적인 세대교체와 함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한국 태권도 대표팀은 28일 품새, 29일 겨루기 선수들이 차례로 일본으로 출국해 현지 적응과 대회 준비에 들어갔다.
이번 대표팀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했던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을 제외하면 모두 첫 아시안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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