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전자오락수호대’는 게임 속 세상을 뒤에서 관리하는 비밀 조직의 에이스 요원 ‘패치’가 한물간 8비트 고전 게임 ‘용검 전설’로 좌천되면서 시작된다.
강제 종료 위기에 놓인 게임을 살리기 위해 패치는 어떻게든 엔딩까지 게임을 굴려야 한다.
애니메이션 '전자오락수호대'의 한 장면.(사진=로커스) 음악은 영화의 속도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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