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대부분은 소주나 청주를 꺼낸다.
물이나 술을 부어 겉을 문지르는 것은 표면에 묻은 핏물과 기름만 씻어 내는 일이라, 껍질 안쪽 지방에 배어 있는 냄새까지는 닿지 않는다.
실온에 두면 우유와 고기가 모두 상하기 쉬우니 반드시 냉장실에 넣어야 하며, 한 시간을 넘겨 오래 재운다고 냄새가 더 빠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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