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강릉시에서 지역 내 거주하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민생안정지원 금 을 지급한다.
이날 30일 강릉시는 ‘강릉시 민생안정지원금 지급 조례’를 공포하고 지원금 지급을 위한 후속 행정 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민생안정지원금은 민선 9기 김중남 강릉시장이 취임한 직후 ‘1호 결재’로 추진했던 사업이지만 당시 강릉시의회는 지원 대상과 지급 절차 등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는 이유로 관련 안건을 한 차례 부결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