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사는 공간을 넘어 지역의 취향과 문화를 경험하는 ‘동네책방’을 목적지로 삼는 이동이 늘고 있다.
대구 ‘일글책’을 찾아가는 티맵 목적지 설정은 올해 들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0% 이상 증가했고, 통영과 울진의 개성 있는 책방도 세 자릿수 증가율을 기록했다.
동네책방 전체 목적지 설정은 2024년과 비교해 올해 0.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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