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北, 레슬링서도 '금맥' 캘까…첫날 女 68㎏서 '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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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北, 레슬링서도 '금맥' 캘까…첫날 女 68㎏서 '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북한이 또 다른 '강세 종목' 레슬링에서 첫 메달 수확했다.

북한 레슬링 대표팀의 박설금(20)은 30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레슬링 여자 68㎏급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의 이시이 아미에 2대7로 패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전까지 북한이 역대 아시안게임 레슬링 종목에서 거둔 메달 수는 금메달 8개를 포함해 총 37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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