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우 기자┃DB손해보험이 2026~2027시즌 프로농구 오피셜 스폰서를 맡는다.
3시즌 연속 KBL 후원을 이어가며, 이번 시즌부터는 유소년 농구 프로그램인 KBL 유스 드림 캠프의 명칭 사용권도 확보했다.
계약에 따라 DB손해보험은 경기장 내 24초 계시기와 코트 플로어, A보드 등에 브랜드를 노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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