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은탁 돌아가신 부친 고(故) 신우철 감독을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아버지는 어떤 사람이었냐는 질문에 강은탁은 “제가 이 일 하는 걸 너무 힘들어하셨고, 아무 도움도 주고 싶지 않아 하셨다.
그는 “작품이 끝나고 제 생일에 팬미팅이 있었는데 아버지가 위독하시다더라.이미 뇌사 상태셨다”며 “아버지가 생전 장남 생일이 기일이면 안 된다고 하셨었고, 연명 치료를 했는데 너무 상태가 좋지 않아서 그만뒀다.그리고 아버지하 하루 반 정도를 버티시고 가셨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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