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고야 2026] '아깝다' 세계 41위 장세윤, 유도 52㎏급 깜짝 은메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고야 2026] '아깝다' 세계 41위 장세윤, 유도 52㎏급 깜짝 은메달

세계 랭킹 41위 장세윤(KH필룩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유도에서 값진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여자 유도 차세대 스타로 도약한 장세윤은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2 결승전에서 시타 카담보예바(우즈베키스탄)에게 실격패했다.

이후 연장 골든스코어에서 지친 기색 없이 공세를 이어가 상대의 위장 공격을 끌어내 세 번째 지도를 유도해 반칙승을 따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