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이 스스로 대한민국 해병대 '입대'하는 조카를 보고 남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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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준이 스스로 대한민국 해병대 '입대'하는 조카를 보고 남긴 말

유승준(스티브 유)이 대한민국 해병대 입대를 앞둔 조카의 소식을 전하며 “정말 자랑스럽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유승준 측은 앞선 대법원 판결 등을 근거로 비자 발급 거부를 다시 문제 삼았다.

주LA총영사관은 2024년 6월 유승준의 비자 발급을 다시 거부했고, 유승준은 같은 해 9월 세 번째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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