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24년째 韓 못 오는데…조카는 해병대 입대 “자랑스러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유승준, 24년째 韓 못 오는데…조카는 해병대 입대 “자랑스러워”

가수 유승준이 대한민국 해병대 입대를 앞둔 조카에게 “정말 자랑스럽다”며 응원을 보냈다.

유승준은 29일 SNS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조카 해리의 군 입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사람들은 한국에서 내 삶이 바뀌었을 때 내가 모든 것을 잃었다고 말한다”며 시간이 흐른 뒤 네 아이와 자신을 사랑으로 감싸주는 가족을 얻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