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승준이 대한민국 해병대 입대를 앞둔 조카에게 “정말 자랑스럽다”며 응원을 보냈다.
유승준은 29일 SNS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하며 조카 해리의 군 입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사람들은 한국에서 내 삶이 바뀌었을 때 내가 모든 것을 잃었다고 말한다”며 시간이 흐른 뒤 네 아이와 자신을 사랑으로 감싸주는 가족을 얻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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